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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앤박피부과 이야기
기미 · 색소

기미 치료 후 재발을 줄이려면 어떻게 관리하나요?

권오찬 원장박건수 원장최원복 원장

권오찬 원장 · 박건수 원장 · 최원복 원장 · 정수진 원장피부과 전문의 · 차앤박피부과 여의도점 · 신촌점 · 천안시청점 · 도곡양재점

원문 칼럼
원문 칼럼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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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읽는 시간
읽는 시간 5분

3줄 요약

  • 기미는 유전적 · 환경적 요인이 작용해 좋아진 뒤에도 재발할 수 있어 유지 치료가 필요합니다.
  • 자외선 차단제는 외출 30분 전에 바르고 야외에서는 2시간 간격으로 덧바르며, 보습으로 피부 장벽을 지킵니다.
  • 자극적인 음식과 음주, 사우나 같은 급격한 온도 변화를 줄이고, 여름에도 치료를 꾸준히 이어 가는 것이 좋습니다.

기미 치료 후 재발을 줄이려면 좋아진 뒤에도 유지 치료를 이어 가고, 자외선 차단과 보습을 중심으로 한 생활 관리를 꾸준히 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기미는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함께 작용해 한 번 호전되어도 다시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원장님들이 칼럼에서 당부한 시술 후 생활 관리와 자외선 차단 방법, 계절에 따른 치료 시기를 정리했습니다.

재발하는 이유

기미는 왜 좋아진 뒤에도 다시 생기나요?

기미에는 유전적 · 환경적 소인이 작용하므로 재발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첫 치료로 증상이 좋아졌더라도 지속적인 유지 치료가 필요하고, 재발에 관여하는 여러 요인을 함께 억제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설명합니다.

일차적인 기미 치료 후 증상 호전되었더라도 지속적인 유지 치료가 필요한 이유다.
권오찬 원장권오찬 원장 · 피부과 전문의 · 원문 칼럼에서

또 기미는 진피 아래층까지 자리하는 경우가 많아 작은 자극에도 멜라닌 색소가 다시 올라올 수 있습니다. 색소 역시 광노화의 결과로, 피부가 건강하지 않다는 신호를 보내는 것이라는 점에서 꾸준한 관리가 중요합니다.

자외선 차단

자외선 차단은 어떻게 하나요?

기미가 생기는 원인 가운데 하나가 자외선입니다. 야외 활동을 할 때는 외출 30분 전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2시간 간격으로 덧바르며, 평소 피부 보습에도 신경 씁니다. 시술 전과 후 모두 이런 일상 관리가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자외선은 기미 · 주근깨 · 검버섯 같은 색소 질환뿐 아니라 피부 노화도 일으키므로, 치료를 받는 기간이 아니어도 평소 관리가 중요합니다.

생활 관리

시술 후 생활에서 무엇을 피해야 하나요?

기미 치료 후 생활 속 관리
관리 항목방법
음식 · 음주자극적인 음식과 알코올 섭취를 최대한 줄입니다
자외선외출할 때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릅니다
온도 변화사우나 · 찜질방처럼 급격한 온도 변화를 피합니다
감정감정 변화를 줄입니다
보습보습 제품을 써서 피부 장벽을 강화합니다
클렌징 · 비타민C철저한 클렌징과 비타민C, 보습에 더 신경 씁니다

박건수 원장 · 최원복 원장 칼럼의 시술 후 관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색소 치료는 한 번에 해결되지 않아 '인내 치료'라고 불립니다. 정확한 진단을 받고 빨리 치료를 시작하는 것과 함께, 일상에서 꾸준히 보습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치료 시기

여름에도 기미 치료를 이어 가도 되나요?

자외선이 강한 여름이 지나 색소가 짙어진 뒤에 치료를 시작하려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색소가 옅을 때 시작하는 경우와 이미 짙어진 뒤 시작하는 경우는 치료 기간과 결과가 확연히 달라집니다. 여름이라도 레이저 토닝을 꾸준히 받으면 색소세포의 활동이 줄어 색소가 덜 올라온다고 설명합니다.

특히 기미는 치료에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권합니다. 치료 횟수와 유지 치료 간격은 기미 레이저 토닝은 몇 번, 어떤 간격으로 받나요?에서 정리했습니다.

홈케어의 한계

집에서 관리하는 것만으로 기미가 없어지나요?

생활 관리는 재발을 줄이는 기본이지만, 이미 생긴 기미를 없애기는 어렵습니다. 색소침착은 저절로 사라지기를 기대하기 어렵고 그대로 두면 악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소 잘 보이지 않던 색소가 짙어지거나 피부결이 거칠어졌다면 홈케어를 넘어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색소를 제거하는 과정은 주변 피부에도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기미와 다른 색소 병변을 구별할 수 있는 피부과 전문의에게 진단과 시술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기미의 원인과 치료 전반은 기미 · 색소 가이드에서 볼 수 있습니다.

부작용과 주의할 점

  • 기미는 유전적 · 환경적 요인으로 재발할 수 있어 호전된 뒤에도 유지 치료가 필요합니다.
  • 색소를 제거하는 과정은 주변 피부에도 손상을 줄 수 있어, 기미와 다른 색소를 구별할 수 있는 피부과 전문의에게 진단과 시술을 받습니다.
  • 치료 후에는 사우나 · 찜질방처럼 급격한 온도 변화와 자극적인 음식 · 음주를 피합니다.
  • 자외선 노출은 색소를 다시 짙게 만들 수 있어 외출 전과 야외 활동 중 자외선 차단을 꾸준히 합니다.

치료 효과와 횟수는 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다르며, 치료 여부와 방법은 피부과 전문의 진료로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자외선 차단제는 언제, 얼마나 자주 바르나요?
A.야외 활동을 할 때는 외출 30분 전에 바르고 2시간 간격으로 덧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외출할 때마다 꼼꼼히 바르는 습관이 시술 후 관리의 기본입니다.
Q.기미가 저절로 옅어지길 기다려도 되나요?
A.색소침착이 저절로 사라지기를 기대하기는 어렵고, 그대로 두면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합니다. 색소가 옅을 때 치료를 시작해야 치료 기간과 결과에 유리합니다.
Q.치료 후 피부 관리에서 특히 신경 쓸 것은 무엇인가요?
A.자외선 차단과 철저한 클렌징, 비타민C, 보습에 더 신경 쓰도록 권합니다. 보습 제품으로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것도 시술 후 관리에 포함됩니다.

기미 · 색소 진료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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